
핵심: 등기부등본 발급 어디서 가능한지는 온라인(IROS)·무인민원발급기·창구의 세 가지이며, 온라인 24시간과 수수료 구조를 먼저 비교하면 된다.
<<목차>>
1. 발급 경로 한눈에
2. 인터넷등기소 이용 순서와 수수료
3. 무인민원발급기·정부24 안내 팁
4. 등기소·법원 민원실 창구 발급
5. 종류 선택(전부/일부·말소 포함)과 실수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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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요약하면, 온라인(IROS), 무인민원발급기, 창구 방문 중 본인 상황에 맞는 채널을 고르면 됩니다. 시간 제약이 있으면 온라인, 출력 환경이 없으면 무인, 대량·특수상황이면 창구가 실전적입니다. 수수료는 온라인 1,000원/700원, 무인 대개 1,000원, 창구 1,200원(20장 기준) 순으로 이해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인발급기 취급 여부와 위치는 ‘인터넷등기소 무인발급기 찾기’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제출 기관이 요구하는 발급 유형(전부/일부, 말소 포함)을 정확히 맞추면 재발급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신 운영·수수료 변동은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근거1. 발급 경로 한눈에
“등기부등본 발급 어디서” 가능한지부터 정리하면, 온라인(IROS), 키오스크(무인민원발급기), 창구(등기소·법원 민원실)입니다. 인터넷등기소는 회원가입 없이도 주소·지번 검색 후 즉시 발급이 가능하고, 원칙적으로 365일 24시간 제공됩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모든 기기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법원 공동활용 발급기’가 설치된 지점에서만 가능합니다. 창구 발급은 관할 등기소나 법원 민원실에서 가능하며 업무시간 내 즉시 처리됩니다. 특히 온라인은 24시간 제공(시스템 점검 시간 제외)이라 시간 제약이 적습니다. 먼저 온라인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출력 환경이나 카드 결제 제한이 있다면 무인발급기나 창구로 우회하세요.
근거2. 인터넷등기소 이용 순서와 수수료
인터넷등기소(iros.go.kr)에 접속해 ‘부동산 발급’을 선택한 뒤 주소·지번 또는 도로명으로 대상 부동산을 찾습니다. ‘발급(제출용)’과 ‘열람(열람용)’을 구분하고, 전부/일부 및 말소포함 여부를 고릅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카드 등으로 가능하되, 금융기관 서비스 시간에 따라 일부 결제수단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사용 시간은 24시간을 원칙으로 하나, 전산 점검 시에는 중단됩니다. 온라인 수수료는 발급 1통당 1,000원, 열람 1통당 700원이 표준입니다. 가정용 프린터 출력도 인정되므로, 스캔본 제출을 요구하는 중개·금융기관에는 PDF로 저장해 전달하면 편리합니다.
근거3. 무인민원발급기·정부24 안내 팁
정부24 ‘무인민원발급 안내’와 인터넷등기소 ‘무인발급기 찾기’에서 등기부등본이 되는 기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모든 무인기기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며, 일부 자치단체는 법원 서류 전용 기기를 별도로 둡니다. 결제는 현금만 받는 곳이 아직 많아 준비가 필요합니다. 무인발급기에서의 수수료는 보통 1,000원으로 안내됩니다. 위치·취급 서류는 지자체 사정으로 바뀌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주변에 기기가 없다면 온라인 발급 후 출력하는 편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근거4. 등기소·법원 민원실 창구 발급
업무시간 내에 등기소나 법원 민원실을 방문하면 즉시 교부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수수료는 ‘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에 따릅니다. 창구 교부수수료는 1통 20장까지 1,200원, 20장을 초과하면 장당 50원 추가입니다. 물리적 대기 시간이 있지만, 공문서 대량 제출 등으로 다부수 발급이 필요할 때 안정적입니다. 정부24 민원 안내 페이지에는 처리기간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 등 기본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창구 발급은 신분확인이 필요한 특수 상황에서도 유용합니다.
근거5. 종류 선택(전부/일부·말소 포함)과 실수 방지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전부/일부, 유효사항만, 말소포함 등 발급 유형을 고를 수 있습니다. 대출 심사나 등기변동 이력 확인용이라면 말소포함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대차 계약 확인이라면 최근 상태만 담긴 유효부분 발급으로 충분한지 상대방 요건을 확인하세요. 법인 관련 증명서도 인터넷등기소에서 비슷한 절차로 발급됩니다. 발급 전에 목적기관의 요구사항(예: ‘말소 포함 전부 발급’)을 정확히 확인해야 재발급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안내 글에는 유형 선택 화면과 예시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초보자라면 미리 흐름을 보고 들어가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치며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일명 등기부등본)는 소유권·근저당·전세권 등 권리관계를 검증하는 핵심 서류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몰라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로만 알면 몇 분 안에 해결됩니다. 대표 채널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IROS) 온라인 발급, 무인민원발급기, 그리고 등기소·법원 민원실 방문의 세 가지입니다. 정부24는 ‘무인발급기 안내’와 관련 민원 페이지로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온라인 발급 수수료는 1,000원, 열람은 700원이라는 점이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온라인·오프라인별 시간대, 수수료, 출력 환경을 비교해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경로를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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